* "The Secret" 이라는 책이 많이 회자되고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적이 있지요. 솔직히
전 좀 부앙부앙했습니다-_-; 하지만 거기서 "감사하기" 를 책의 가장 중요한 주제로
다룬 것은 괜찮았습니다. 우리가 못 가진 것을 불평하는 것보다 일단 가진 것에 감사하고
'더 가지는 것-_-;(물론 방법은 적당히 올바른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은 자신의 긍지니까요)'
을 도모해야 한다는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 블로그를 시작한 후 방문객 카운터의 '딱 떨어지는 숫자' 를 수집했었습니다. 근 며칠 "5000" 에
가까워지더군요. 근데 대부분의 화면 캡쳐를 하려는 순간 "3027, 4002" 이렇게 되버려서-_-;
곤란한 지경이었죠. 오늘 아침에 딱 보니 정확히 "5000" 이었습니다. 닥치고 캡쳐.
그리고 쓰는 것이 이 포스팅입니다.
(은근히 저런 숫자 채집하기 어렵습니다. 운인 것 같습니다. 계속 블로그만 쳐다보고 있지 않는 한...
어쨌든 오늘 아침 좋은 기분 정도는 챙긴 거죠^^ 녹즙 대신에요)
* 압니다. 웃기죠^^ 다만 그동안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뵜던 좋은 분들의 생각과 피드백에
대해 감사를 할 시기도 된 것 같습니다.
<인증 Shot>
'그냥 한 번 해볼까?' 라고 생각만 한 후 여기저기에 가입만 하고 제대로 "블로그질" 이라는 것을
못했었습니다. 시쳇말로 유령 블로그, 동결계좌를 많이 가지고 있었죠. 어느 날 한 문화평론가께
UCC를 만들어본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고 이런저런 것을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정말 무언가가 하고 싶다면 블로그를 해라."
아주 간단명료하게 조언하셨습니다. 그 분은 이미 오프라인 상의 저명하고 다양한 저서에 이어 각종
매체에 기고...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 주옥 같은 명문을 남기시어 많은 분들께 '지성(知性)의 산책'
을 제공하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6월 4일인가 만들고...6월 22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었다-_-;(1)" 라는 제목으로 첫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거죠. 그동안 [창작연재] [요리] [식도락/여행] [애완견 소개] [어설픈 인생 이야기]
등등 등등...
참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튼 5000이란 숫자를 보게 되고 때 맞춰 캡쳐 완료까지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사실 캡쳐 때 맞춰 한 게 제일 기쁨...흐흑...이건 블로그 오덕후인가요??? 뭥미?)
자 그리고 앨범 내면 CD 자켓 안에 (Special) Thanks To 가 있지요? 그 것과 같이 한 번
감사한 이름을 쫙 불러드립니다.
<링크에 계신 순서입니다>
chinadoll 님 (감사합니다)
ego + ing 님 (첫 트랙백 감사합니다^^)
HipHopPlaya(힙합플레이야)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웹진. 그저 감사할 뿐)
Jocelyn님 (블로그를 통해 Jocelyn 님의 Urban한 글들을 접하게 된 것 "참기쁨" 입니다)
Kristine 님 (자주 못 찾아뵈서 죄송)
Xenga님 (우리 고향 다시 오시면 뵙고 싶네요)
김작가님 (음악 얘기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
김진우군(너 블로그는 하냐? 갱신이 안 돼....갱신이)
노정태님의 블로그 (가끔 무서우시지만 정말 한 번 뵙고 싶은 분)
누군가 7년전 나에... (유학 정보 많이 제공하시는 좋은 분)
둥구 님의 블로그 (힙합 음악 많이 아시더라는...계속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문화카페<사람들> (제 지성과의 만남의 따스한 둥지. 시선 님께 그저 감사)
부지깽이님의 블로그 (가정식 요리의 대가이신! 언제나 저의 눈을 허기지게 하시는 분!)
블랙 스콜라(이전 블로그) (블로그에 대한 운을 띄우게 해줘서 고마운 나의 전 블로그)
사발대사님 (이 분께는 감사를 곱빼기로! 언제나 건강하십쇼! 블로그를 통해 대사님을 알게 되어 영광)
소설가 김곰치님 (자주는 못 뵜지만 소설 많이 팔리시길 기원)
아퀴 프로덕션 Ahqui Production (내 청춘의 뜨거운 리듬의 기억. 그 영원할 검은 열정의 연구소)
앨리스님 (아 못 찾아뵌지가 꽤 되었네요...쿨럭)
요요군의 멋진 요요군 닷컴 (내가 아는 진짜 스타. 그 영향력이 부러운 진사장. 많이 파셈)
은사자 님의 블로그. (좋은 말씀 감사)
이상한 모자님의 유쾌한 공간 (항상 방문하고 유쾌해집니다. 다크 나이트 관련 글 너무 잘 읽었죠)
이택광님의 문화평론 (진정한 정신적인 지주시죠. 이 분의 글은 '미학' 을 다루는 '단어로 된 미학')
자그니님의 블로그 (블로그 문화에 대한 열정이 크신 분. 항상 많이 배움)
전 Teacher, (다시 찾은 내 친구...말로 사람을 압도함. 말쟁이 퉤엣! 땡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설명이 필요없으신 거물 kyoko님. Amazing)
조율연님의 문화가 가득한 서재 (존경, 그 이상의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음. 지역 지성의 대표자이심)
차만세님의 블로그 (좋은 글을 빌려왔던 블로그)
펀펀데이님 (공부 많이 되는 솔직함. 매우 좋은 블로그)
한윤형님의 블로그 (지금은 쉬시는데...좋은 글이 넘쳐나는 이야기방. 방문해 보자능 - ,. -; )
히맨과 운밤 (능력있는 놈들...인연)
그 외에 와서 졸렬한 글 봐주시고 덧글도 달아주시고 한 많은 분들...거듭거듭 감사.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비는 바임.
감사는 언제나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오기에 참 좋음. 감사를 할 줄 아는 내 자신도
지금 이 순간 좋음.
행복한 기분 느끼는데 돈 드는 거 아니니...잠깐이라도 행복하다고 착각해 봅시다^^
나쁠 것 없소이다.
Mr. TExt 080908
P.S. 얘기 꺼낸 김에 저번에 쪽팔려서 포스팅 못 한 사진까지 들춰봅시다.
인기뉴스에 뜬 것을 인지하고 확인까지 한 날이었슴돠. 기분 살짝 좋았드랬슴돠. 화이트헤드님 고마웠드랬습니다. 추천신뢰도도 높았다능 - ,. - ; 블로그질 쫌 재뮈있다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 좀 부앙부앙했습니다-_-; 하지만 거기서 "감사하기" 를 책의 가장 중요한 주제로
다룬 것은 괜찮았습니다. 우리가 못 가진 것을 불평하는 것보다 일단 가진 것에 감사하고
'더 가지는 것-_-;(물론 방법은 적당히 올바른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은 자신의 긍지니까요)'
을 도모해야 한다는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 블로그를 시작한 후 방문객 카운터의 '딱 떨어지는 숫자' 를 수집했었습니다. 근 며칠 "5000" 에
가까워지더군요. 근데 대부분의 화면 캡쳐를 하려는 순간 "3027, 4002" 이렇게 되버려서-_-;
곤란한 지경이었죠. 오늘 아침에 딱 보니 정확히 "5000" 이었습니다. 닥치고 캡쳐.
그리고 쓰는 것이 이 포스팅입니다.
(은근히 저런 숫자 채집하기 어렵습니다. 운인 것 같습니다. 계속 블로그만 쳐다보고 있지 않는 한...
어쨌든 오늘 아침 좋은 기분 정도는 챙긴 거죠^^ 녹즙 대신에요)
* 압니다. 웃기죠^^ 다만 그동안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뵜던 좋은 분들의 생각과 피드백에
대해 감사를 할 시기도 된 것 같습니다.
<인증 Shot>
< '네 놈의 블로그 따위가...' 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위 아래도 없는 쉐키가 한 마디 >
'그냥 한 번 해볼까?' 라고 생각만 한 후 여기저기에 가입만 하고 제대로 "블로그질" 이라는 것을
못했었습니다. 시쳇말로 유령 블로그, 동결계좌를 많이 가지고 있었죠. 어느 날 한 문화평론가께
UCC를 만들어본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고 이런저런 것을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정말 무언가가 하고 싶다면 블로그를 해라."
아주 간단명료하게 조언하셨습니다. 그 분은 이미 오프라인 상의 저명하고 다양한 저서에 이어 각종
매체에 기고...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 주옥 같은 명문을 남기시어 많은 분들께 '지성(知性)의 산책'
을 제공하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6월 4일인가 만들고...6월 22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었다-_-;(1)" 라는 제목으로 첫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거죠. 그동안 [창작연재] [요리] [식도락/여행] [애완견 소개] [어설픈 인생 이야기]
등등 등등...
참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튼 5000이란 숫자를 보게 되고 때 맞춰 캡쳐 완료까지 하니 기분이 참 좋네요^^
(사실 캡쳐 때 맞춰 한 게 제일 기쁨...흐흑...이건 블로그 오덕후인가요??? 뭥미?)
자 그리고 앨범 내면 CD 자켓 안에 (Special) Thanks To 가 있지요? 그 것과 같이 한 번
감사한 이름을 쫙 불러드립니다.
<링크에 계신 순서입니다>
chinadoll 님 (감사합니다)
ego + ing 님 (첫 트랙백 감사합니다^^)
HipHopPlaya(힙합플레이야)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웹진. 그저 감사할 뿐)
Jocelyn님 (블로그를 통해 Jocelyn 님의 Urban한 글들을 접하게 된 것 "참기쁨" 입니다)
Kristine 님 (자주 못 찾아뵈서 죄송)
Xenga님 (우리 고향 다시 오시면 뵙고 싶네요)
김작가님 (음악 얘기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
김진우군(너 블로그는 하냐? 갱신이 안 돼....갱신이)
노정태님의 블로그 (가끔 무서우시지만 정말 한 번 뵙고 싶은 분)
누군가 7년전 나에... (유학 정보 많이 제공하시는 좋은 분)
둥구 님의 블로그 (힙합 음악 많이 아시더라는...계속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문화카페<사람들> (제 지성과의 만남의 따스한 둥지. 시선 님께 그저 감사)
부지깽이님의 블로그 (가정식 요리의 대가이신! 언제나 저의 눈을 허기지게 하시는 분!)
블랙 스콜라(이전 블로그) (블로그에 대한 운을 띄우게 해줘서 고마운 나의 전 블로그)
사발대사님 (이 분께는 감사를 곱빼기로! 언제나 건강하십쇼! 블로그를 통해 대사님을 알게 되어 영광)
소설가 김곰치님 (자주는 못 뵜지만 소설 많이 팔리시길 기원)
아퀴 프로덕션 Ahqui Production (내 청춘의 뜨거운 리듬의 기억. 그 영원할 검은 열정의 연구소)
앨리스님 (아 못 찾아뵌지가 꽤 되었네요...쿨럭)
요요군의 멋진 요요군 닷컴 (내가 아는 진짜 스타. 그 영향력이 부러운 진사장. 많이 파셈)
은사자 님의 블로그. (좋은 말씀 감사)
이상한 모자님의 유쾌한 공간 (항상 방문하고 유쾌해집니다. 다크 나이트 관련 글 너무 잘 읽었죠)
이택광님의 문화평론 (진정한 정신적인 지주시죠. 이 분의 글은 '미학' 을 다루는 '단어로 된 미학')
자그니님의 블로그 (블로그 문화에 대한 열정이 크신 분. 항상 많이 배움)
전 Teacher, (다시 찾은 내 친구...말로 사람을 압도함. 말쟁이 퉤엣! 땡큐^^)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설명이 필요없으신 거물 kyoko님. Amazing)
조율연님의 문화가 가득한 서재 (존경, 그 이상의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음. 지역 지성의 대표자이심)
차만세님의 블로그 (좋은 글을 빌려왔던 블로그)
펀펀데이님 (공부 많이 되는 솔직함. 매우 좋은 블로그)
한윤형님의 블로그 (지금은 쉬시는데...좋은 글이 넘쳐나는 이야기방. 방문해 보자능 - ,. -; )
히맨과 운밤 (능력있는 놈들...인연)
그 외에 와서 졸렬한 글 봐주시고 덧글도 달아주시고 한 많은 분들...거듭거듭 감사.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비는 바임.
감사는 언제나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오기에 참 좋음. 감사를 할 줄 아는 내 자신도
지금 이 순간 좋음.
행복한 기분 느끼는데 돈 드는 거 아니니...잠깐이라도 행복하다고 착각해 봅시다^^
나쁠 것 없소이다.
Mr. TExt 080908
P.S. 얘기 꺼낸 김에 저번에 쪽팔려서 포스팅 못 한 사진까지 들춰봅시다.
인기뉴스에 뜬 것을 인지하고 확인까지 한 날이었슴돠. 기분 살짝 좋았드랬슴돠. 화이트헤드님 고마웠드랬습니다. 추천신뢰도도 높았다능 - ,. - ; 블로그질 쫌 재뮈있다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