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이래저래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프로젝트가 좀 있었습니다. 그것을 구체화하기 위해 '영업용(?) 블로그'를 열었네요.

 

 

'방아쇠'의 서사공작소 [매듭] (Click)

 

이곳(T.E. Story)도 일기와 멘붕의 현장으로서, 그리고 제가 블로그 생태계에서 서식해왔던 기념의 공간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5만이 넘는 인연과 함께했던 좋은 기억을 함부로 '폐가'로 만들 수는 없죠^^ 그런 고마움을 갖고 살아갑니다.

 

좋은 일만 있으시고 서사공작소에도 관심 둬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사랑과 평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r. TExt

 

[1회] MC 메타 편 (게스트 : MC 메타/나찰/피타입/허클베리 피)

 

 

 

 

▶ 힙합엘이 토크콘서트! - MC Meta 편

유명한 연예인들의 인생 이야기는 승승장구, 주병진 쇼, 고 쇼, 힐링캠프에서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언더그라운드 힙합, 알앤비 뮤지션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는 어디서도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힙합엘이 토크 콘서트 (LE Talk Concert)"가 왔다! 하이라이트의 수장, 팔로알토와 방송부터 언더그라운드까지 넘나드는 랩퍼이자 엔터테이너, 염따가 진행하는, 토크와 음악의 만남, "힙합엘이 토크콘서트". 그 대망의 첫 회 메인 게스트는 한국힙합의 소나무와 같은 존재, "MC 메타"다.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 MC 메타가 걸어온 "한 길 음악 인생", 새 신랑 MC 메타와 어린 신부의 "러브 스토리", MC 메타와 가리온에 관한 "루머의 진상".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힙합엘이 토크 콘서트"에서 들을 수 있다. 여기에 두 MC의 오프닝 공연에서부터 MC 메타를 비롯하여 그가 초대한 특별 게스트들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화끈한 공연까지! 더불어 "관객들의 질문"을 모아 MC 메타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을 통해 관객과 더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 공연 안내

일시 : 2012.5.12 (토) PM 7:00 - PM 9:00

장소 : 홍대 프리버드


티켓 : 예매 20,000원 / 현매 25,000원 (1 Free Drink)



예매 : 힙합엘이 예매게시판 (바로가기)

문의 : 힙합엘이 문의게시판 (바로가기) 또는 트위터(@HiphopLE)

주최/주관: 힙합엘이

 

후원 : 코카콜라 아쿠아리우스


※ 미성년자 관람 가능


 

▶ 출연진

메인 MC : 팔로알토(Paloalto) / 염따(YumDDa)

메인 게스트 : MC 메타(MC Meta)

게스트 : 나찰(Nachal) / 피타입(P-Type) / 허클베리피(Huckleberry P)


 

▶ 예매 안내

- 예매 : 4월 19일 (목) 오후 9시부터

- 예매처 : 힙합엘이 예매 게시판 (바로가기)

 

- 예매는 계좌이체 혹은 무통장입금으로 진행됩니다.

- 본 공연은 130석 한정, 스탠딩이 아닌 "좌석제"입니다.

- 별도의 티켓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간단한 신분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예매권 매진시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티켓의 취소는 공연 시작 24시간 전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은 모든 티켓의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입장 안내

- 입장방법 : 당일 티켓 예매번호 순서로 "선착순 입장"

- 입장시작: PM 6:30

- 예매순으로 입장. 입장 후에는 원하는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입장 시간에 맞추어 오시지 못하시는 경우엔 번호표와 상관없이, 모든 번호표 입장이 끝나고 나서 입장하셔야 합니다.

- 좌석을 마련해두었으나, 부득이한 공연장 사정으로 서서 관람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 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사항

- 공연장내에 물품보관함 사용 가능.

-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이며, 물을 제외한 음식물은 가급적 반입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입장객 전원에게 이온음료 “아쿠아리우스”가 증정됩니다.

- 공연장 내에서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r. TExt

진짜 한 2007년 이후로, 해체주의를 해체하는 시대에 올드패션드-_-한 '이념[ideology , 理念]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 이런저런 개론서나 블로그 글을 많이 읽었다. 이제는 많이 지쳤고,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세력 확장을 위해 복무하는 '이념'이라는 것에 대해 좀 환멸을 느끼는 중.

 

예전에 정치적 성향? 아무튼 성향을 알려주는 테스트를 해본 적 있는데, 딱 중간에서 미세하게 왼쪽. 뭐 우리나라 사는 녀석의 한 명인 나란 놈은 대충 '중간에 집착하는 정도'인가 보다. 그리고 나도 '중간층'이 어떤 투표든 캐스팅 보트를 가지고 있고 '중간'이 옳고 '중간'에게 어필하는 선거 전략이 똑똑하다고 본다.

 

이런저런 신문의 논조를 비교해 보니 역시 그나마 '중간'에 가까운 것은 '한국일보(click)'라고 느꼈다. 전부터 서서히 내 생각의 체계가 잡혀가는 중에 뭔가 이런저런 의견이 맞았던 것 같다.

 

극단은 피곤하다. 뭔가 변화를 이루기 위해 '전위 부대'가 되어 앞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의 성향과 그 행동의 일관성은 매우 지지한다. 다만 '나의 길'은 아닌 듯. 쩝.

 

기계적인 중립, 배트맨, 박쥐 인간이 되고 싶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 나란 놈이 어떤 생각에 잘 기우는지를 정리해 보려는 중.

 

그리고 앞으로 나 개인의 '정치'는 '투표'만 한다. 샹 진짜 취향에 안 맞음. 거지 같은 이익 집단들. 조만간 '중용'에 대한 공부나 들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계획한 내 인생의 큰 프로젝트 서서히 가동할 예정.

 

중간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일보'가 '중간의 논조'를 유지하는 듯. 큰 지지는 아니나 어쨌든 지지의 심정이다.

 

그렇다기보다는 뭐가 되든 너무 깊게 얽매이는 것이 싫은데 그래도 논조가 맞는 신문 하나 정도는 생각해 두어야 할 것 같아서.

 

그런 얘기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r.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