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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방의 주인인 저는

기본적으로 Mr. TExt (Mr. Trigga Effect, Xcalibur Taker) (1)

아퀴프로덕션, 진지한 힙합 음악을 하는 언더그라운드 힙합 레이블에서 나는
"triggaeffect (Also could be called "Mr. TExt")" (2)

http://www.ahqui.com

야심이 가득찬 음악 이야기 "단편 모음" [순류 The Golden Flow] ,
야심으로 시작한 "만담 모음" [균형 The Balance] ,
야심차게 키우려는 "한국형 영웅물" [부사리 BUSARI]

위의 작품들을 쓸 때 나는 "방아쇠효과(or 방아쇠)" (3)

http://www.joara.com 에서 "방아쇠효과, 또는 순류" 를 때려주세요~

지성(知性)을 얘기하고 문화(文化) 를 만날 때의 나는
"담론 생산자를 지향하는 90년대 흑인음악 중독자, The Black Scholar
(블랙 스콜라)" (4)

http://blacktalk.egloos.com/

혼자 음악을 듣다가 또는 음악하는 동료들과 술에 취해
멜로디에 따라 소리를 내고 있는 나는
"추임새 소년(Boy Ad-Lib)" (5)

음 더 있나? 계속 추가 예정입니다.

명랑한 다중 인격자. I proudly represent myself.

"I'm Mr. TExt"

Thank you.